제니 해변 아찔 비키니 컬렉션, Frankies Bikinis

제니 해변 아찔 비키니 컬렉션, Frankies Bikinis 

미국 캘리포니아 기반 하이패션 스윔웨어 브랜드 Frankies Bikinis와 협업한 ‘JENNIE x Frankies Bikinis’ 컬렉션 소식입니다.

오는 4월 2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티저 화보가 공개됐는데요, 첫눈에 시선을 확 사로잡는 강렬한 비주얼이 인상적입니다.


제니가 직접 공개한 티저 화보

지난 3월 27일, Jennie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컬렉션 소식을 전했습니다.

“JENNIE x Frankies!!!! can't wait for you all to see the collection. coming april 2nd”라는 문구와 함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는데요.

Alessio Albi가 촬영한 이번 캠페인은 그야말로 화보 그 자체입니다.

빈티지 폭스바겐 버스에 기대어 포즈를 취한 장면부터, 해변 도로 위에서 블랙 스쿠터를 타는 컷까지—캘리포니아 특유의 레트로 감성과 자유로운 분위기를 완벽하게 담아냈습니다.

특히 화이트 스트링 비키니를 착용한 제니의 모습은 보는 순간 시선을 뗄 수 없을 정도로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swim-to-street’ 컨셉이란?

이번 컬렉션의 핵심 키워드는 바로 ‘swim-to-street’입니다.

단순히 해변에서만 입는 수영복이 아니라,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개념인데요.

제니 역시 “스윔웨어를 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도록 고민하며 작업했다”고 밝혔습니다.

비키니 톱에 루즈한 팬츠를 매치하거나, 스윔웨어 위에 재킷을 걸치는 방식처럼 다양한 코디가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비키니, 보이쇼츠, 티셔츠, 스웨트셔츠 등 구성도 폭넓게 준비되어 있어 스타일 선택의 재미를 더합니다.




제니가 전 과정에 참여한 협업

이번 협업은 단순한 이름 사용이 아닌, 제니가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제니는 “내가 사랑하는 여름의 순간들을 떠올리며 작업했다. 심플하면서도 사랑스럽고, 어디서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무드를 담고 싶었다”고 전했습니다.

빈티지 감성의 보이쇼츠, 크로셰 니트, 체리 컬러 스타 티셔츠 등 주요 아이템에도 제니의 취향과 감각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습니다.

평소 해당 브랜드를 애정해온 만큼, 이번 협업은 진정성이 느껴지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합니다.




Frankies Bikinis는 어떤 브랜드일까

Frankies Bikinis는 셀럽들과 패션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프리미엄 스윔웨어 브랜드입니다.

제니가 Coachella 2025에서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비키니를 선보이며 ‘비키니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이후, 이번 협업은 더욱 큰 의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제니와 캘리포니아 감성의 Frankies Bikinis가 만나, 2026 SS 시즌 스윔웨어 트렌드를 이끌 핵심 컬렉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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